[애드쇼파르] 고고학 국립박물관 바간지부는 만달레이지역 바간에 있는 고대 파고다 300개를 대상으로 철제 보안문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지역에는 약 3,000개의 파고다들이 있으나 우선 300개 파고다를 선정하여 실사 조사를 하고 비용을 산정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2022년 4월 파고다내에 있는 고대 조각상과 벽화가 도난당하면서 보안 철제문 설치에 대해 의견이 나왔다고 한다.

현재 30명의 경비원이 바간 모든 고대 유적지를 관리하기에는 역부족이기 때문에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

바간은 2019년 7월 6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이 되면서 2014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던 미얀마 고대도시 Pyu에 이어 두번째 이다.

VIAAD Shofar
출처Standard Tim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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