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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바고 호텔관광부 부국장 Mr. Myo Min Aung은 미얀마 최초로 가상현실 투어 전시실과 관광안내소 3곳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Nyaung-U 공항 관광안내소는 항공편으로 바간을 방문하는 여행객을 위한 것이고 Nandaw 박물관 인근에 바간IT훈련원과 바간 신도시 복합단지에 있는 다른 두곳은 차량으로 방문하는 여행객을 위해 준비를 하였다고 설명을 하였다.

특히, 바간IT훈련원내에 설치된 가상현실 투어 전시실은 바간을 포함한 미얀마 전역 투어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앞으로 만달레이지역에도 추가 가상현실 투어 전시실을 열 예정이라고 한다.

신한은행미얀마 최초 가상현실 투어 전시실, 바간 3곳 운영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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