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Myawaddy 국경무역 게이트와 연결되는 미얀마 Asian Highway에 있는 Myawaddy-Kawkareik 도로구간이 정상적으로 통행이 가능하게 되면서 트럭과 버스, 개인 차량들이 정상적으로 운행이 되고 있다고 한다.

이 도로 구간의 폐쇄로 인해 국경 무역이 일시 중단되고 상품 가격이 인상되기도 하였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파손된 다리 수리를 위해 몇시간동안 차단이 된 것이기 때문에 상품 가격 인상이 될 수가 없으며 총격이나 화재에 대한 우려도 할 필요가 없다고 국영신문사는 전했다.

이에 반해 미얀마 언론사 <Democratic Voice of Burma>는 <AwRa Trading>가 Dawei 타운십 인근에서 신원미상의 무장 단체에 LPG가스를 선적하고 트럭 2대가 공격을 받아 전소되었다고 한다.

2022년 4월 1일 오후 <Kasae Doe Htoo>는 국경무역을 통해 수입한 LPG 가스를 몬주와 타닌따리 지역으로 운송하기 위해 <AwRa Trading> 트럭에 선적하여 Htee Khee-Dawei RD. 구간을 운송중 공격을 당했다고 한다.

이미 미야와디 국경무역 경로는 위험이 있어 운송 중단을 했으며 Htee Khee 국경무역 경로를 통해 운송을 하던 중 검문소에 있는 단체에 검문을 당하면서 선적한 가스는 항공기 연료가 아니라 LPG 가스라고 설명을 했으나 트럭에 불을 질렀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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