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방글라데시 정부는 인도-미얀마-태국(IMT) 고속도로 사업에 관심을 표명하였다고 한다. 방글라데시 총리와 인도 총리의 만남이후 방글라데시 외교부장관은 전략적 이해관계를 고려하여 고속도로 사업에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IMT 고속도로 사업은 아세안 육로운송을 통한 무역 활성화를 위해 진행이 되며 인도 정부에서는 추후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까지 고속도로를 확장할 것을 제안하였다. 인도 Moreh에서 미얀마를 거쳐 태국 Mae Sot까지 1,360km 고속도로가 건설될 예정이며 미얀마에서 2개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다.

방글라데시정부는 방글라데시-중국-인도-미얀마 (BCIM) 고속도로 사업에 대한 진전이 없는 가운데 IMT 고속도로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방글라데시-부탄-인도-네팔 (BBIN) 고속도로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Economic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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