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 10월 21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미얀마 건설부산하 도로부는 KOICA 원조로 추진중인 <미얀마 중앙 중추고속도로 타당성조사> 최종보고회를 온라인 화상회의로 개최하였다.

이날 화상회의에는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이상화 대사 및 관계자, 미얀마 건설부 장관, 기획재정산업부, 교통통신부, 양곤주, 만달레이주 등 30여명의 미얀마 관계부처 담당자들이 참석하였다.

KOICA가 지원한 이번 타당성 조사는 양곤-만달레이 고속도로, 양곤-Ngayokekaung 고속도로 개선사업에 대한 것이며 최종 보고후 고속도로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양곤-만달레이 고속도로는 미얀마 주요 3대 도시 양곤, 네피도, 만달레이지역을 연결하며 9억 6천만 달러를 투자하여 약 524km 구간에 대해 PPP방식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이 구간은 앞으로 아시아 고속도로 네트워크 AH1 사업의 일환으로 연계하여 2020-21년 완공될 예정이다.

양곤- Ngayokekaung 고속도로는 1억 2천만달러를 투자하여 약 216km, 4차선 아스팔트 도로가 건설될 예정이다. 

2개 주요 고속도로 사업이 완공되면 미얀마의 사회경제적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7Day News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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