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3월 26일 국민통합정부는 오후 8시부터 30분동안 미얀마 전역에서 전등 끄기 시위에 참여하도록 촉구하였다.

하지만 순환정전으로 계속되는 정전이 되고 있어 참여율은 저조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7일에는 국민통합정부는 반파시스트 저항의날이라고 부르며 자국민을 죽이는 정권이 자축하는 모습을 보면서 유감이라고 밝혔다.

 

26일 양곤 바한 타운십에 있는 세야산 공원에서 폭탄 2개가 터졌으나 사상자는 없었다고 하며 바로 옆에 경찰서가 있어 군경찰은 일대 지역을 폐쇄하고 수색을 하여 청년 3명을 체포하였다고 한다.

달라 타운십과 따께타 타운십에서도 폭탄 공격이 있었다고 한다.

바한 타운십과 달라 타운십 폭탄 공격은 공격한 저항단체는 나타나지 않았고 따께타 타운십은 행정관리사무소를 표적으로 공격했다고 <Urban Guerilla Force>가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Khit Thit Media
이전기사미얀마 국방부 제77주년 국군의날 행사 개최
다음기사일본업체 Eneos 미얀마 철수 발표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