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3월 5일 양곤지역 흘라잉따야 타운십에 있는 <Mainyi> 봉제공장에서 지급한 급여에서 만짯짜리 위조 지폐가 발견되어 정부 당국에 신고를 하였다고 한다.

급여일에 지급된 노동자 급여중에서 일련번호가 FR7913069로 동일한 만짯 위조지폐가 발견되어 정부 당국이 조사하는 과정에서 인사 담당자 MS. Lwin Mar Aung이 도주를 하였다고 한다.

이에 인사 담당자의 자택 수색을 진행한 결과, 같은 일련번호로 된 위조 지폐 107장이 추가 발견되고 그녀의 남편 MR. Thiha Aung을 체포하여 조사중이라고 한다.

이전에는 에야와디 지역에서도 위조지폐 유포가 되는 것이 발견되어 경찰에서 조사를 하기도 하였으며 최근 경기 악화로 인해 위조지폐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Standard Time Daily
이전기사태국 PWO, 미얀마 창고 사업 진출
다음기사급여 운송중이던 봉제공장 법인장 살인 사건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