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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태국 Public Warehouse Organization (PWO)은 태국-미얀마 수출 활성화와 코로나19로 인한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미얀마에 창고 사업을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WO 이사 MR. Kriangsak Prateepvisut는 미얀마 업체 <Maha Shwe Ngewe>와 창고 사업 MoU를 체결하였다고 하였다.

PWO는 1955년 설립이후 해외 지사 설립은 미얀마가 최초라고 한다.

앞으로 미얀마에 설립되는 창고 운영을 통해 태국 수출업체들의 미얀마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태국산 소비재 유통 활성화를 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태국에서도 대두 200만톤 이상과 동물 사료 콩도 수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수입 활성화도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대해 냉장 창고 운영 허가를 받게 되면 5만톤 규모의 창고도 건설할 예정이라고 한다.

Hana Enginering미얀마 코리아데스크
VIAAD Shofar
출처The Nation 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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