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1월 26일 개장한 라카인주 마나웅섬에 개장한 호텔구역에서 직원 살해사건이 발생하여 운영이 중단되었다고 한다.

호텔지역 상무이사 Mr. Win Hlaing은 지난 2월 2일 실종된 21세 남성 주방장이 칼에 부상을 입고 숨진채 2월 5일 호텔구역 인근 댐에서 발견이 되었으며 경찰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운영이 중단되었다고 설명하였다.

호텔구역 중단으로 마나웅섬 개발 작업이 지체되고 있어 조속히 사건 진상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Mangaung 타운십 전의원이자 희생자의 삼촌인 Mr. Kyaw Than은 경찰은 살해 사건의 전말을 밝히도록 촉구하며 시위를 할 것이라고 협박을 하고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Narinjara
이전기사양곤종합병원 의료진 코로나19 확진으로 일부 진료과 일시 업무 중단
다음기사2022년 2월 14일 미얀마 코로나19 확진자 지역별 현황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