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1월 27일 호주 에너지기업 <Woodside Energy>는 약 2억 9,500만달러의 비용을 들여 미얀마 사업 철수를 한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미국 에너지 회사 <Chevron>과 프랑스 에너지 회사 <TotalEnergies>의 철수 소식이후 연이어 발표가 나왔다.

이미 국가비상사태이후 미얀마 사업은 중단한 상태이었으며 회사내 라카인주 운영 조사 보고서를 보면 가치가 없는 것으로 보고가 되었다고 한다.

<Woodside Energy> CEO Meg O’Neill은 에너지 공급을 위한 합작 투자를 계속 하길 원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하였다.

 

이번 발표 전 성명을 보면 미얀마 철수에 대한 외교적인 압력은 없었으며 특히 미국 제재와 관련될 가능성은 낮다고 밝힌 바 있다.

국가비상사태가 미얀마 사업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며 라카인주 Bengal만 해안에 있는 A-6 가스전 사업은 계속 진행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2013년부터 시작한 미얀마 라카인주 해안 지역 A-6 가스전 사업은 <TotalEnergies> 40%, <Woodside Energy> 40%, 미얀마 재벌 Mr. Moe Myint가 운영하는 <MPRL E&P> 20%로 지분 구성이 되어 있다.

2021년부터 <Woodside Energy>는 미얀마 해안 AD-2, AD-5, A-4 광구 탐사 사업을 단계별로 철수해 왔으며 해안 AD-6, AD-7, A-7 광구 탐사 사업까지 철수 결정을 하면서 발표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Financial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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