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양곤도시개발위원회(YCDC)산하 도시폐기물관리부는 후쿠오카시의 기술 지원을 받아 양곤지역 다곤세이칸 타운십 Thayet Pin Chaung 마을 쓰레기 매립지 사업을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매립지 사업에는 폐기물 분해를 가속화하여 현장에서 나오는 침출수 품질을 개선하면서 메탄 가스를 줄이는 준호기성매립 (Semi Aerobic Landfill) 방식이 적용된다고 한다.

이번 사업은 187.3에이커 부지에서 쓰레기 매립지 건설 외에도 도로 개선 사업, 직원 관사 및 사무실 건설 사업도 포함되어 있다.

앞으로 이 사업을 통해 환경 오염을 줄이고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전력 생산 계획까지 가지고 있다고 한다.

2023년 초 완공 예정이며 양곤에서 흘라잉따야 타운십 Htein Pin 매립지와 다곤북부 묘띳 타운십에 있는 Daweigyaung 매립지에 이어 세번째 쓰레기 처리장이 되게 된다.

 

준호기성매립 (Semi Aerobic Landfill) 방식이란? 준호기성매립에서는 매립지의 하층부에 유공관으로 된 침출수 집,배수관을 설치하여 침출수를 가능한 신속히 매립지 밖으로 배제시키고 동시에 매립지 내부로 공기가 자연적으로 유입하도록 하여 매립지의 안정화가 촉진되도록 하는데 경제성이 좋고 유지 관리도 용이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방식이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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