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현지 기업 <Yadana Sai Kaung Myat Kyaw>는 양곤도시개발위원회(YCDC)가 임대한 만달레이지역 Tharzi 타운십 시멘트 공장(Pyinaung)에 7억6천만달러를 투자하여 공장 개선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0년 4월 29일 개정하여 하루 생산 규모 500톤이었던 공장은 이번 개선 사업 완공후 생산 규모가 하루 6,000톤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곤도시개발위원회(YCDC)와 공장 중간 임대 계약이 만료되면서 일시 반환후 2022년 1월 6일 시멘트 공장 개선 사업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한다.

2008년 11월 1일 YCDC는 미얀마 산림부 소유하고 있는 만달레이지역 Tharzi 타운십 515에이커 부지에 시멘트 공장을 건설하고 <Max Myanmar Manufacturing Co., Ltd>에서 45년 장기 임대를 체결하였으나 2016년 계약 조건 변동없이 <Yadana Sai Kaung Myat Kyaw>가 2043년까지 장기 임대를 체결하였다고 한다.

2019년 4월 29일 양곤지역의회에서 발표되었던 자료에 의하면 연간 임대료는 1.08백만달러로 분기별 미얀마 짯으로 납부를 한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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