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1월 14일 네피도 특별법원에서 아웅산수지 국가고문과 윈민 대통령에 대한 추가 혐의 5건이 제기되었다고 한다.

추가된 혐의는 부정부패 방지법 55조에 의거하여 NLD정권에서 재난 구호 활동을 위해 재난관리기금으로 헬기를 구매한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 혐의가 인정될 경우 최고 징역 15년형을 선고 받을 수 있으며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에게 제기된 혐의는 총 16건이 된다고 한다.

이에 변호팀은 변호 신청을 하였으며 1월 21일 공판에서 요청에 대한 검토를 하게 된다고 한다.

그동안 국가관리위원회는 이 혐의에 대해선 언급을 하지 않았으며 2021년 8월 전 사회복지 연방장관 Win Myat Aye가 부정부패 방지법 55조에 의거하여 구호용 헬기를 임대하여 국가 손실을 초래한 혐의로 기소가 되었고 4개월이 지난 이후 아웅산수지 국가고문과 윈민 대통령이 헬기 임대를 허가하는 조건으로 뇌물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Radio Free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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