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1월 14일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타닌따리지역을 방문하여 주정부 각료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장은 타닌따리지역은 미래에 대한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라고 강조를 하였다.

국가의 발전을 위해선 교통, 통신, 전력, 교육, 보건 부문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였다.

미얀마는 농축산업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국가이며 특히, 타닌따리지역이 쌀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어 여러 지역/주에서 쌀을 구매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에 따라 농지당 수확량 개선을 위해 양질의 종자, 천연 재료 개발 등의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런 농축산 개발로 지역 식량 자급률을 높인 이후 냉동육, 수산물 등을 해외 시장으로 진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얀마 평균 기대수명은 67세로 아세안 국가에서도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영양가 있는 육류, 수산물, 채소 공급을 통해 국민 건강을 증대시켜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원활한 물류 공급을 위해서 Mawlamyine-Dawei-Ye 철도구간과 Yangon-Mawlamyine-Myeik-Dawei 철도 구간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철강, 시멘트, 유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심있는 기업들을 통해 투자 유치를 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기타 국민 건강 개선을 위해 체육 시설을 보강하여 표준에 맞는 체육 시설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타닌따리주지사 MR. Myat Ko는 국제수산물경매시장 사업과 전력현황, 상수공급 계획, 호텔관광산업 현황에 대해 보고하였다.

이어 연방장관과 차관은 원활한 물류 운송을 위해 Myeik-Dawei-Kawthaung-Bokpyin 항공편 재개 계획, 신규 철도 노선 개발, 농축산업 개발 계획, 소규모 산업 활성화 기술 공유, 다웨이 대학교와 메익 대학교 경제학과 및 법학과 교육 과목, 도로 및 교량 개발, 코로나19 예방 접종 계획 등에 대해 보고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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