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방문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캄보디아 훈센총리는 미얀마 위기 해결을 위한 추가 계획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성명서에 따르면 <Troika>로 부르는 현 의장국인 캄보디아, 전 의장국인 브루나이, 2023년 의장 예정국인 인도네시아가 미얀마 위기 해결을 위해 협력을 할 것이라고 한다.

다른 행사에서 훈센 총리는 미얀마 위기 문제는 2022년에 해결이 될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진행이 되어야 한다는 발언이후 나온 발표이지만 이번 성명서에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훈센 총리는 추가적으로 일본재단 (Nippon Foundation) 회장인 Mr. Yohei Sasakawa를 미얀마 특별 고문으로 영입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훈센측에서는 그와의 만남을 요청하였으나 아직 컨펌이 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 발표는 또한 일본 외교부장관 Mr. Yoshimasa Hayashi의 캄보디아 총리의 미얀마 방문을 적극 지지하는 성명 발표가 난 이후 나온 것이다.

그동안 독재 정권을 유지하고 있는 캄보디아가 2022년 아세안 의장국이 되어 아세안의 미얀마 정치적 위기를 해결하는데 걸림돌이 될 것으로 우려를 하고 있었으나 다른 아세안 2개국과 미얀마 군부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일본재단의 영입으로 협상에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Phnom Penh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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