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얀마 군경은 고도의 경계심을 가지고 검문검색을 진행하고 있고, 바리케이드(barricade) 등 군경 운용 진입금지구역 진입 등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특히, 야간 시간대에는 군경 검문검색 시 인원식별, 의사소통 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감안, 교민 여러분께서는 야간 시간대에 도보 이동을 자제해 주시고, 이동 시에도 가급적 자차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얀마 치안 상황의 유동성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을 감안, 교민 여러분께서는 신변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VIAAD Shofar
출처주미얀마한국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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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나

  1. 2022년 1월 7일 오후 8시 30분경 미얀마 거주 한인이 Insein RD.에서 택시를 잡기 위해서 도보로 이동중 군이 설치한 바리케이드를 임의로 넘어가던 중 군에 제압 당하고 구타 당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외국인인 것이 밝혀진 후에야 풀려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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