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1월 4일 영국 디지털 개인정보 보안 연구 단체 <Top10VPN>은 인터넷 차단으로 인해 미얀마는 27억8천만달러의 손실이 발생하면서 전세계에서 가장 큰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얀마에 이어 나이지리아와 인도가 그 뒤를 잇고 있다.

국가관리위원회에서는 쿠데타 이후 각종 저항 운동 차단을 위해 주기적으로 인터넷 접속 차단을 하면서 인터넷 차단 5,367시간을 시행하였고 특정 SNS 차단은 6,601시간을 기록하였다고 한다.

트위터와 가장 많은 차단이 되었으며 그 뒤로 페이스북, WhatsApp,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SNS가 차단이 되었으며 야간 인터넷 사용 차단을 이후 3월에는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 차단, 4월에는 무선 인터넷까지 차단이 되었다.

5월부터 부분적으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해졌지만 여전히 검열은 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인터넷이 차단된 상태로 유지가 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에선 VPN을 사용해야 모든 웹사이트 또는 SNS에 접속이 가능한 상황이며 무료 VPN을 사용하면서 개인 정보 유출이 되어 피해를 입는 사례도 발생이 되고 있어 유료 VPN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무료 VPN 사용은 비밀번호 뿐만 아니라 이메일 등의 모든 인터넷 접속 내용이 공개가 될 수 있다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미얀마에서 안전한 인터넷 접속을 위해선 유료 VPN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며 Nord VPN 또는 Express VPN을 추천한다.

VIAAD Shofar
출처Top10VPN
이전기사라카인주 일부 타운십 여행자 검문검색 강화
다음기사만달레이 보석거래센터 쓰레기통 폭탄 공격, 민간인 1명 사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