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중부지역에서 양파 수확 풍년에도 막웨지역 Pakokku 타운십 양파 도매업자들과 상인들이 큰 손실을 겪고 있다.

2021년 6월 코로나19로 인해 11월 1일 시장 재개장을 한 이후 총 470만 Viss의 양파가 유통이 되었다고 한다.

22세부터 장사를 해온 60대 양파 도매상은 보통 월 120만 Viss의 양파가 유통이 되었으나 올해와 같은 양파 수확량은 볼 수 없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수확된 양파의 많은 부분이 수출을 해야 하지만 중국-미얀마 국경게이트 제한으로 인해 양파 수출은 하지 못하는 상황이며 많은 수확량으로 인해 양파 가격은 급락하면서 많은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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