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 미얀마 측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국경무역 재개 결정

[애드쇼파르] 2021년 11월 20일 Muse 국경무역 당국과 중국 Ruili 대표단과의 온라인 회의에서  중국 국경무역 당국은 미얀마 측 Muse 타운십, Namkham 타운십, Pang Hseng 타운십, Mong Ko 타운십에서 코로나19 통제 여부에 따라 국경무역 게이트 재개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Muse 타운십 당국에서는 이에 따라 결국 2021년에는 미얀마 중국 국경무역 게이트를 재개하기는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정부측에서는 중국 접경에 있는 여러 국가가 있음에도 2021년 초부터 미얀마만 국경무역을 폐쇄 조치를 취하면서 송유관을 통한 석유와 가스 공급과 코로나19 의약품만 제외하고 무역이 중단된 상태이다.

이에 대해 Muse 무역업체들은 현재 모든 국가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무역이 진행이 되고 있다고 지적을 하며 무역까지 중단되는 조치는 중국측의 핑계일 뿐이라고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이전기사2021년 11월 22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다음기사네피도 전력에너지부, 미얀마 일부지역 계획 정전 실시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