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군부 정당 USDP 대변인 Nandar Hla Myint는 미얀마가 혼란 상태 임을 인정하고 연방 붕괴를 막기 위해서 대화를 촉구하였다.

대변인은 군부정권의 협상 방안에 대해 거부를 하며 상황 통제를 대해서 설명을 한다는 것은 이례적이었다.

또한 대변인은 미얀마가 불안정한 상황으로 국제사회의 압박도 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런 압박 속에서 어떻게 국내 경기가 좋을 있겠냐고 언급하며 미얀마가 경기 침체를 겪고 있음을 인정하기도 하였다.

국가관리위원회에 대해선 정부가 바늘을 사용할 때와 도끼를 사용할 적절한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표현을 하면서 군부의 강압적인 방식에 대한 역효과가 있음을 암시하는 표현을 하였다.

현 상황에서는 단기간에 평화 회복과 경기 회복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정권의 경제 정책이 중요하며 어떻게 경기 회복을 할 수 있는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미얀마는 양극화로 단절이 되어 있으며 미얀마의 미래는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의 결정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미얀마의 미래를 위해선 양 당사자간의 신뢰 구축을 위한 대화가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USDP 당원들이 일방적으로 비난을 받고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은 오해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을 하며 국가관리위원회에서는 신변 보호를 강화해줄 것을 촉구하였다. 하지만 미얀마 부정선거에 대한 입장은 그대로 고수하고 있었다.

 

VIAAD Shofar
출처BBC Burmese
이전기사미얀마 금구매, 실물거래 대체할 증서제도 도입 예정
다음기사Justice for Myanmar, 군부 관련 업체 제재 촉구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