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국내 유가가 2021년 2월이후 7개월동안 70-80% 인상되었다고 한다.

옥탄95의 경우 지난 2월 2일 유가가 리터당 750짯에서 9월 9일 현재 1,160짯을 기록하였다.

미얀마 석유무역협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2일 현재 옥탄92 625짯, 디젤 660짯, 프리미엄 디젤 670짯이라고 하며 9월 9일 현재 옥탄92 1,140짯, 디젤 1,115짯, 프리미엄 디젤 1,110짯으로 인상이 되었다.

미얀마 상무부는 미얀마는 연간 600만톤의 유류를 수입하고 있다고 하며 지난 7개월동안 지난해 대비 100만톤 이상 감소가 되어 수입량은 270만톤에 불과하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이전기사미얀마 중앙은행, 회계연도 변경 공지
다음기사Mrauk-U 주민들, 유적지 마약 복용 및 애정 행각 금지 규제 촉구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