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상무부 및 유류수입유통협회는 협의하여 양곤, 만달레이, 네피도 도심을 중심으로 유류 적정가 판매를 시작하였다.

미얀마 유류협회 회장 Mr. Win Myint는 2021년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양곤지역 Denko, PT Power, Myat Myitta Mon 등 총 74개의 주유소에서 적정가격으로 조정된 유가를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번 유가 조정은 미얀마 중앙은행에서 국내 유가 안정화를 위해 시중 환율보다 저렴하게 달러 매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진행할 수 있었다고 한다.

앞으로 미얀마 중앙은행 기준 환율로 달러를 매입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추가 주유소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디젤은 리터당 양곤은 1,117짯, 만달레이 1,152짯, 네피도 1,157짯에 판매가 되며 프리미엄 디젤은 1,124짯, 1,159짯, 1,164짯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9월 21일 현재, 미얀마 주유소 유가는 리터당 1,210짯까지 상승하며 2월 대비 90% 상승한 바 있습니다.

VIAAD Shofar
출처The Standard Tim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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