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군부정권은 민영 석유 업체들이 유류 재고를 충분히 보충하도록 명령하며 재고가 충분하지 않게 되면 연료 제한 공급을 실시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석유제품 규제부는 띨라와 경제특구내 대부분의 민영 석유 수입업체들이 전체 보유가능량의 30%미만의 재고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에 지난 6월2일 미얀마 군부정권은 미얀마 석유무역협회에 관련 수입 업체들이 연료탱크 보유량을 35%미만으로 재고를 가지고 있을시 연료 제한 공급을 실시할 것이라고 경고 서한을 보냈다고 한다. 또한 협회에 모든 관련 업체들의 연료 수입 현황과 계획을 6월3일까지 보고하도록 하였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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