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8월28일 오후8시30분경 몬주 Ye타운십 Maw Ka Nin 마을에서 국민방위군과 미얀마 국방부 106보병대대간의 첫번째 교전이 발생하였다.

Ye타운십 국민방위군은 이번 교전은 주둔하고 있는 국방부 군인들에 대한 기습공격으로 시작이 되어 약30분간 교전이 있었으나 국민방위군 철수이후에도 보안군들이 중화기 발포를 계속하면서 주민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전은 Ye타운십에서 발생한 첫번째 교전으로 국방부 군인들은 시민불복종운동에 합류할 것을 촉구하였다. 30분간의 교전에도 사상자는 전혀 없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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