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카인주 관리위원회, 코로나19 예방접종 우선순위에서 언론인은 제외

0
미얀마 코로나19 예방접종
미얀마 코로나19 예방접종

[애드쇼파르] 라카인주 관리위원회 대변인 Mr. Hla Thein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백신 공급이 아직까진 원활하지 않아 우선순위 대상자인 65세 이상 국민, 승려, 은행직원, 공무원,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예방 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언론인은 제외가 되었다고 한다.

라카인주 프리랜서 언론인 Mr. Aung Toe는 현장 취재를 해야 하는 언론인들에게도 우선적으로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Sittwe에 있는 언론사 DMG 소속 기자 Mr. Nyan Hein은 국가관리위원회에서 언론인을 대상으로 우선순위 예방 접종을 시행으로 활동을 하여 정확한 보도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evelopment Media Group
이전기사미얀마 강제 휴업 조치 일주일 연장
다음기사국가관리위원회 임시정부 내각 구성후 미얀마 정부 운영 계획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