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7월20일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는 코로나19에 사용할 인도산 Remdesivir (렘데시비르) 3만회분 선적이 도착하였다고 한다.

미얀마 국영 신문사 보도에 따르면 이번 선적은 <National Strategic Investment Corporation Co., Ltd>에서 30억짯 상당의 의약품을 구매하여 국가관리위원회를 통해 미얀마 국민들에게 배포될 것이라고 한다. <National Strategic Investment Corporation Co., Ltd>는 지난 5월 DICA에 등록된 개인 소유 회사로 싱가포르 연료수입 터미널을 운영하는 <Puma Energy>와 파트너를 맺고 있는 <Asia Sun>과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렘데시비르는 코로나19 확진자중 응급 환자에게 처방하는 용도로 사용이 되며 미국 업체 <Gileat Sciences Inc.>에서 개발하여 미국과 유럽에서 FDA 승인을 받은 약품이다. 이후 인도 <Hetero Labs Limited>이 생산 라이선스를 사서 생산을 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 국영 신문사의 다른 보도에 따르면 미얀마 상무부에서는 액화산소 72톤, 산소발생기 4대, 산소농축기 3,978대, 코로나19 진단키트 20,000개, 마스크 55톤?을 수입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7월12일부터 20일까지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는 액화산소 441톤, 산소통 62톤, 산소농축기 15,561대, 진단키트 134,500개, 마스크 420톤이 수입하였다.

미얀마 정부, 코로나19 물품 기부, 산소관련 제품 계속 수입

미얀마 국영 신문사의 다른 보도에 따르면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는 샨주 Kokang 자치구 Laukkai 타운십 국경게이트를 통해 마스크 2,500박스와 중국산 의약품 <Lianhua Qingwen> 280박스도 받았다고 한다. <VOA Combodia> 보도에 따르면 캄보디아 보건부는 코로나19에 대한 약효가 없어 복용에 대한 경고를 하였으나 총리는 매일 외출 전 복용을 하고 있다고 발언을 하면서 혼란을 주기도 한 제품이다. 미국 식약처에서도 이 의약품은 승인하지 않은 상태이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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