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얀마한국대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최근 운항된 양곤 > 인천 임시항공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한국의 방역당국과 항공당국에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7.13~7.20 양곤 ->인천 임시항공편 탑승율(좌석점유율)을 60% 이하로 제한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미얀마국제항공(MAI) 측에서는 7.14(수) / 7.20(화) 항공편에 대해 전체 좌석 중 60%(총 137석 중 약 82석)만 예약을 받아 운항할 예정이며, 승객 탑승전 코로나 19 증상 확인 및 발열 체크(37.5도 이상 유증상 의심 승객 승무원 탑승금지 및 환불조치) 등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최근 당지 코로나 19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한국행 항공기 운항 일정과 최단편 좌석 예매 협조 요청이 우리 대사관에 접수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임시항공기 좌석수를 제한하는 경우 빠른 시간내 좌석 예매가 완료되어 항공편 예약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만큼, 7-8월중 귀국 계획을 갖고 계신 우리 교민께서는 가급적 항공편 예약을 조
속히 진행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 현재로서는 7.14 / 7.20 항공편을 기 예약한 우리 교민의 출국에는 큰 지장이 없는 상황으로, 필요시 항공사에서 별도 연락 예정

한편, MAI측에서는 7.18(일) 양곤 – 인천 임시 항공편의 추가 편성을 확정하고 예약을 오픈했다고 당관에 알려온 바, 항공편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향후 7월중 임시항공편 운항계획

  • 7.14 / 7.18 / 7.20 / 7.21 / 7.27 / 7.28 등 총 6편 운항 예정으로 7.20. 7/27(예약완료 임박)을 제외, 모든 항공편 좌석에 다소 여유가 있음

주미얀마연방공화국대한민국대사관

VIAAD Shofar
출처주미얀마한국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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