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6월27일 국가관리위원회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이 러시아에서 귀국한 이후 거의 2주간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DVB TV News>는 전했다.

미얀마 국영신문에서도 지난 7월3일 미얀마 여성의날 축하 메시지와 러시아 언론사의 위원장 인터뷰 기사만 있었다.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 각종 행사와 회의에서는 소윈 부위원장의 모습만 보이고 있다.

한 소식통에 의하면 위원장이 러시아에서 귀국하고 자가 격리중이라는 말도 있으나 지난 4월 ASEAN지도자회의에 참석하고 귀국했을 땐 격리를 하지 않고 바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VIAAD Shofar
출처DVB TV News
이전기사2021년7월9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다음기사바고지역 육류 가격 급락으로 일부 양계장 휴업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