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바고지역 Pyay타운십에서는 코로나19 3차 파동이 휩쓸면서 육류도매센터 닭고기 가격이 급락하여 일부 양계장들이 휴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육류도매시장 닭고기 시세는 6월말 기준 Viss (1Viss=1.63kg)당 4,200짯에서 3,300짯으로 하락하였다가 최근 2,800짯까지 하락을 하였다고 한다.

닭고기 가격 급락은 재택명령 (Stay at Home)이 시행되면서 도매센터 거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원인으로 보고 있으나 소매가는 여전히 8,000짯에서 10,000짯사이로 유지되고 있다고 한다.

Pyay지역 Thegon 타운십 양계장 주는 코로나19 3차파동이후 닭고기 가격은 급락하면서 사료 가격은 급등을 하게 되어 더이상 농장 운영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고 한다.

사료 가격은 1포(30Viss)당 35만짯에서 40만짯으로 인상이 되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약 1,000마리 닭을 사육하면서 60만짯의 손실을 보았다고 한다. 현재 Thegon 타운십에는 양계장은 약100개정도 있으며 Pyay 타운십에는 더 많은 양계장들이 있으나 대부분 운영을 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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