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인도 국경에 있는 친주 Tonzang 타운십 Kyikha 마을에서 코로나19 감염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이 대거 발생하여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되고 있다.

지역 언론사 <Chin World>의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 증상과 비슷한 호흡 곤란 환자가 50-100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 마을은 인도 Mizoram과 Manipur주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인도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어 왔으며 현재 인도와 같이 급격한 환자 증가는 없지만 계속 호흡 곤란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증가 추세라고 한다.

하지만 미얀마는 정상적인 상황에서도 이런 외곽 지역의 코로나19 통제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데 시민불복종운동으로 인한 미얀마 의료 시스템이 붕괴된 상태라 주변 지역으로 확산이 될 우려를 보이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Chi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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