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5월20일 중국어 방송을 하는 Phoenix TV에서 진행하는 인터뷰에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이 출연하여 미얀마 각종 현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미얀마 정치 현황, 2020년 미얀마 부정선거 조사 현황, 미얀마 군부의 평화 안보를 위한 노력과 계획, 미얀마 주요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주요 이슈로 ASEAN 지도자회의 5가지 요구사항에 대한 향후 계획, 라카인주 분쟁 문제, 중국-미얀마 국경 평화 안보, 중국-미얀마 협력 과제 등에 이야기를 나누었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위원장은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건강한 상태이며 직접 법정 출두를 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지난 5년간 아웅산수지 정권의 성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위원장은 그녀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시도를 했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하지만 2020년 미얀마 선거에서 입증되지 않은 유권자들이 선거를 참여하도록 하면서 부정선거를 하게 되었고 이에 군부가 나서지 않을 수 없었다고 쿠데타를 정당화 하였다.

위원장은 미얀마 시위 진압 과정에서 약700명이 사망했다고 하는 것은 언론의 과장 보도이며 약 300명이 사망하고 경찰47명이 사망하고 부상자 200명이상이 발생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헌법 개정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으나 국민의 의지에 달려 있다고 조건을 달기도 하였다.

이에 하원 비례 대표제를 도입하거나 소수민족들을 이기기 위한 헌법 개정을 계획하고 있을수도 있다는 분석도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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