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5월19일 오전7시경 양곤에 있는 미얀마 적십자 흘라잉타운십 지부에서 구급차 방화 공격이후 응급환자 수송을 포함한 서비스 운영 중단을 한다고 밝혔다.

방화 공격은 전날 응급환자 후송을 마친후 신원미상의 괴한들이 차량에 화염병을 던져 파손이 되었다고 한다.

미얀마 적십자사는 일부 타운십별로 지부를 운영하면서 부상자 후송과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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