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국가관리위원회는 라카인주 Maungdaw 타운십 북부지역에 NGO 또는 INGO 접근을 금지하도록 명령하였다.

현재 국경수비대 경찰 본부가 있는 Kyikanpyin 마을에서는 NGO 직원 또는 시민사회 활동가들의 진입을 금지하고 있다고 한다.

국경없는의사회 현지 직원도 금지 명령을 통보 받았다고 확인되었다.

미얀마 국제적십자위원회도 Madungdaw 타운십 지원 업무가 중단이 되었다고 한다.

이후 7월 17일 미얀마 국제적십자위원회는 미얀마 교도소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중단되지 않을 것이라고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서에 따르면 미얀마 재소자들의 건강과 안전도 중요하며 인간적인 존중과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수십년동안 진행해 온 미얀마 재소자들과 가족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계속 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20년 3월부터 교도소 방문이 금지되었지만 계속해서 인도적 지원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각종 인도적 지원을 하지 못하게 된 것은 지난 7월 11일 Arakan Rohingya Salvation Army가 싸울 준비를 마쳤다고 트윗 게시물을 올린 이후라고 추정을 하고 있으며 미얀마 국방부 경계 태세가 강화를 위한 조치로 보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Standard Tim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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