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미얀마 적십자 흘라잉 타운십 지부, 구급차 방화로 운영 중단 By AD Shofar - 2021년 05월 20일 0 [애드쇼파르] 2021년5월19일 오전7시경 양곤에 있는 미얀마 적십자 흘라잉타운십 지부에서 구급차 방화 공격이후 응급환자 수송을 포함한 서비스 운영 중단을 한다고 밝혔다. 방화 공격은 전날 응급환자 후송을 마친후 신원미상의 괴한들이 차량에 화염병을 던져 파손이 되었다고 한다. 미얀마 적십자사는 일부 타운십별로 지부를 운영하면서 부상자 후송과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민아웅흘라잉 위원장, 국제적십자위원회 대표단 접견일자2021년 06월 04일관련 항목정치미얀마 마약 소각 행사 개최, 참석한 일부 학생들 기절 입원 일자2023년 06월 28일관련 항목생활미얀마 적십자사, 독립적인 인도적 활동 요구일자2021년 07월 29일관련 항목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