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글로벌 의류브랜드 Primark는 미얀마 정치적 상황으로 일시 중단했던 미얀마 발주를 H&M와 Bestseller에 이어 재개한다고 밝혔다.

Primark 대변인은 미얀마에 있는 봉제공장들과 노동자들의 생계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을 하며 기존 발주를 정상으로 진행하기는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일부 발주부터 재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C&A는 미얀마 철수를 결정하였으나 앞으로 의류브랜드들이 미얀마 발주 재개를 검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Eco Texti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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