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캄보디아 Kampong Speu 주지사 Mr. Vei Samnang은 최근 미얀마에 있는 홍콩 투자자 그룹이 캄보디아로 생산기지를 이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지사는 2021년4월중순 홍콩 투자 그룹이 미팅을 가지며 미얀마의 불안정한 정치적 상황으로 캄보디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Kampong Speu 지방에는 7,500개의 제조업체들중 335개는 대규모  공장, 153개는 봉제 공장 (43개는 미국 수출 업체)이 운영이 되고 있다고 한다.

캄보디아는 정치에서 야당 탄압으로 EU의 EBA 혜택을 일부 철회되어 많은 투자자들이 빠져 나갔으나 이번 미얀마 쿠데타로 인해 많은 투자자 유치 활성화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IHS Markit 2021년4월 미얀마 제조업에 대한 구매관리자지수는 33.0을 기록하면서 3월 27.5보다는 소폭 개선이 되면서 양곤 제조업이 어느정도 안정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전 대비 급속한 하락은 없을 것으로 전망이 되나 여전히 기준치인 50보다 훨씬 낮은 상황이라 제조업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다.

IHS Markit 경제학자 Shreeya Patel은 미얀마 정치적 상황으로 많은 주요 투자자들이 투자를 중단한 상태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미얀마 제조업 정상화가 되기까지는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Phnom Penh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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