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3월31일 국가관리위원회 운영위원회 4차 회의가 개최되었다.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다시 한번 더 식량 안보에 대해 강조하였다. 적절한 지역에서 쌀, 콩, 식용유용 작물, 기타 농산물을 재배하여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히며 미얀마 내수 식량 생산을 늘리고 수입을 줄여나가면 경제 이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얀마 수입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타닌따리 지역에서 해외투자를 유치하여 팜유산업을 하도록 지시하였다.

이런 조치는 1990년후반 딴쉐장군도 타닌따리지역에 오일 생산을 장려하여 수입 의존도를 낮출수 있도록 지시한 것과 비슷하며 그당시에도 기후가 맞지 않아 수확량은 평균이하로 실패하였다. 

또한 최근 양곤 및 여러 지역에서 몇시간동안 정전 사태가 일어난 것을 의식한 것인지는 모르나 전력 부족 문제에 대해 언급을 하며 전력 부족 현상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여 태양광, 수력 발전 투자가 장려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주권의 경우 외국인이 국가에 유익한 경우에만 발급을 해야 하기에 특별 조사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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