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3월16일 오후7시경 미얀마 국방부와 미얀마 반군 <Kachin Independance Army>간 교전이 발생하면서 인근 마을까지 포탄이 떨어져 주민들이 피난을 하였다고 한다. 

Myitsone에 있는 Maykha강 ShweKhaPar 금광 인근에서 교전이 시작되었으며 금광인근 마을 주민들은 안전을 위해 정글로 대피를 하였다고 한다.

지난 3월15일 저녁에도 Myitsone 위쪽에 있는 GwayHtaw마을인근에서도 교전이 발생하면서 피난민 200명 이상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꺼친주에는 3월11일부터 미얀마 국방부와 KIA간 교전이 시작이 되었다.

VIAAD Shofar
출처Myitkyina News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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