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3월15일 네피도 Zabuthiri 타운십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아웅산수지 국가고문과 윈민 대통령은 화상 공판이 인터넷이 차단으로 인해 진행을 할 수 없게 되어 2021년3월24일로 연기 되었다.

현재 군부정권에서는 미얀마 전역의 모바일 데이터는 사용할 수 없도록 하여 문제는 있지만 와이파이를 준비해두지 않는 이유에 대해선 알수가 없다.

아직까지 담당 변호사는 아웅산수지와 윈민을 면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 진행되는 공판의 최종 판결은 판사가 아닌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이 비공개로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점을 항상 염두해둬야 할 것이다. 일부에서는 국가관리위원회 2차 공식 기자회견에서 아웅산수지에 대한 부정부패 혐의와 NLD당 고위관료들의 부정부패 혐의를 제기를 하였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증거 제시로 인한 타격을 주지 못해 연기가 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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