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3월11일 네피도에서 국가관리위원회 운영위원회 3차 회의가 개최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경제 중요성에 대해 연설을 하며 전 정권보다 비즈니스에 더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국가관리위원회가 한달이상 정권을 맡으면서 주요 과제들을 하나씩 완료를 하고 있으며 운영위원회의 주업무는 사회, 경제, 외교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아웅흘라잉 총사령관은 국가관리위원회가 국가의 사회적, 경제적, 국제관계의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하였다.

국가관리위원회는 우선순위 5대 사업을 추진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경기부양책이 필요하며 국제 개발 투자 유치를 통해 해상 무역 상품들의 추가 생산을 증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의료 분야는 미얀마 1,177개의 병원이 있지만 일부 병원들은 휴업중이라 이를 재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미얀마 보건체육부와 재개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하였다.

금융 분야는 국내 은행들의 휴업으로 현금 흐름에 영향을 주고 있어 조치가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은행 재개를 통해 국민의 금융 거래에 문제가 없도록 하도록 지시하였다.

교육 분야는 학교 개학 준비를 하고 있으며 관련 부처들도 국가 교육 재개를 위해 지원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가관리위원회는 민주주인 국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업무 능력이 뛰어나고 애국심을 가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승진 명령을 지시하며 라카인주 Maungdaw 타운십, 친주 Paletwa 타운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의 급여를 100%인상하는 것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다.

위원장은 병원재개와 은행재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규율을 따르지 않는 은행에 대한 법적 조치를 경고하였다. 하지만 군부 소유 미야와디은행조차 영업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실질적인 처벌은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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