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꺼인주 미야와디에서 미얀마 반군 <Karen National Union>은 수만명의 시민들이 차여하는 평화 시위를 미얀마 정부 군경찰의 강경진압에서 보호하기 위해 무장 호위를 하였다.

평화 시위 행렬중 미얀마 군 경찰과 대치가 3번 있었으나 KNU와 협의하여 시위를 무사히 마칠수 있었다. 지난주에는 Bayinnaung RD.에 있는 바리케이트도 철거를 하였다고 한다. KNU는 지난 2월14일 군부정권에 반대하는 시위자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VIAAD Shofar
출처7Day News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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