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재미얀마 해외상공회의소들이 미야마 군부정권에서 발표한 사이버보안법 초안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공동성명서에는 미얀마 미국상공회의소, 영국상공회의소, 뉴질랜드상공회의소, 일부 유럽상공회의소들이 서명을 하였으며 뒤늦게 인도상공회의소도 합류하였다.

공동성명서 내용에 따르면 사이버보안법 초안에 따르면 정부는 비즈니스 운영에 자유롭게 개입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며 사용자 데이터를 제공해야 하는 것은 국제 기준에도 위배된다고 밝혔다.

정보들이 자유롭게 공유되는 것은 사업과 커뮤니티를 운영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밝혔다.

미얀마 상공회의소 (UMFCCI)도 사이버보안법은 디지털 경제, 기술투자, 혁신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공개 성명을 발표하였다.

 

VIA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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