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미얀마 코로나19 현황 성명에서 인도산 Oxford-AstraZeneca 코로나19 백신 150만회분이 2021년1월21일 미얀마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백신은 2차에 걸친 접종을 해야 하기 때문에 75만명이 접종을 할 수 있으며 1차 접종후 28일이후 2차 접종을 실시하고 전세계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은 건강상태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

국가고문은 미얀마 정부에서 정한 우선순위 예방 접종 그룹을 선정하여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료진, 자원봉사자, 정부기관 운영에 필요한 공무원에게 접종을 하게 된다고 설명하였다.

우선순위 백신 접종이 끝나면 노령층, 기저질환자,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들을 중심으로 한 취약층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후 인구밀도가 높고 감염률이 높은 지역이 적용되는데 양곤부터 먼저 접종이 시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

1월21일 양곤국제공항에서는 인도산 코로나19 백신이 잘 도착하여 주미얀마 인도대사관 대사 Mr. Shri Saurabh Kumar, 미얀마 의학연구부 Dr. Zaw Than Tun 등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전달식을 가졌다.

인도대사는 인도 정부가 미얀마를 포함한 여러 파트너 국가들에게 백신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을 하며 인도 백신 공급으로 코로나19 통제가 되길 바란다는 인도 총리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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