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보건체육부 질병관리본부 부국장 Mr. Khin Khin Gyi는 2021년2월5일부터 미얀마 65세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우선순위 계획에 따라 지역/주 보건시설에 코로나19 백신이 공급되었다고 한다.

양곤지역 보건부는 지병 환자를 대상으로 우선 접종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주미얀마 인도대사관은 인도산 코로나19 백신 2차 선적이 비상사태선포이후 항공일정에 차질이 생기면서 2월11일로 연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사태 당일에는 공항 폐쇄가 되어 코로나19 백신 공급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미얀마 국방부 총사령관실은 성명서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조치와 프로그램은 그대로 유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날 양곤국제공항 화물 통관이 가능해지고 특별입국기도 정상적으로 운행이 되었다.

인도산 코로나19 백신 1차 선적이 도착한 이후 1월27일부터 31일까지 총100,108명의 의료진, 자원봉사자, 의원들이 1차 예방접종을 실시하였으며 군부의원 314명도 포함되었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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