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양곤주정부는 2021년1월6일부터 약4개월가량 폐쇄되었던 유자나플라자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양곤지역 대표적인 도매 시장중 하나인 유자나 플라자는 미얀마 코로나19 2차 파동이후 9월 둘째주부터 폐장을 하고 약4개월만에 재개장 허용을 하였으며 50%가량 재개장을 하였다고 한다.

상가는 5개 입구만 열리며 매일 소독제를 뿌리고 마스크 필수 착용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상권위원회에서는 폐쇄 기간동안 임대료 2개월 면제를 하여 상인들 지원을 하였다고 한다.

BBC 미얀마의 보도에 따르면 라카인주 Sittwe 시장 2곳 (Myoma 시장 / Mayu 시장)도 2021년1월1일부터 부분 재개방을 하였으나 아직까지 고객이 많이 방문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2개월간 폐쇄되었던 시장에서는 식품 판매점의 경우 오전7-10시까지 영업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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