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보건체육부장관 Myint Htwe는 주미얀마 인도대사관 대사 Saurabh Kumar와 인도 Serum Institute에서 미얀마 정부가 구매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미얀마 보건체육부 성명에 따르면 미얀마 정부는 백신 구매를 위해 대표단을 보냈으나 세부사항에 대한 협의가 되지 못했으며 이번 논의에서 의학 연구를 위한 협력과 제약 생산, 네피도 병원 건립에 대해 논의가 있었으며 양국간 제약 무역과 의료품에 대한 협력 강화를 위한 태스크포스 팀을 구성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인도정부에서는 친주 일부 타운십에 구급차 16대 기부에 대해서도 제안을 했다고 한다.

미얀마 코로나19 백신 관련 소식으로 양곤지역 공중보건부는 4월경 미얀마 코로나19 백신이 확보가 되면 양곤 의료진 15,000여명을 우선순위로 배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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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inistry of Health and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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