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 12월 8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얀마 Shwe 연안 천연가스 생산을 위한 4억5000만달러 규모 해양플랜트 (가스전 3단계 사업인 가스승압플랫폼 1기) 건설에 대해 현대중공업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 계약 체결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미얀마 정부가 미얀마 가스전 3단계 사업 계획에 최종 승인을 하게 되면 <한국조선해양>은 모든 공정을 일괄도급방식으로 진행하여 2024년 상반기에 설비가 완공될 예정이며 총 2만7000t 규모로 기존 가스생산플랫폼에 연결돼일 5억제곱피트 천연가스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조선해양>은 2013년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미얀마 가스전 1단계 사업에 참여해 현재 가동 중인 가스생산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제작·인도하면서 발주처와 깊은 신뢰를 쌓아 이번 설비 계약도 따낸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특히 국제 유가가 반등 등으로 해상가스전 개발이 계속 이어질 것을 예상하고 있으며 해양 시장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사업을 발판으로 신규 수주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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