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건설기업인협회 사무총장 Mr. Myo Myint는 코로나19로 인한 미얀마-태국 국경무역 중단으로 인해 건설자재 수급이 안되면서 건설 진행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얀마는 대부분의 건설 자재들이 태국 국경무역 지역인 미야와디-메솟을 통해 수입이 되고 있으나 현재 정상 거래량의 35-50%사이로 수입이 되고 있다고 한다.

건설 현장에서 필수적인 시멘트와 철근의 부족이 가장 큰 타격을 주고 있으며 지연 등으로 인한 운송비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한다.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