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빅토리아 아동강간 진상조사 캠페인에 참가했던 25세 남성이 강간혐의에 직면하였다고 한다.

2020년9월말 강간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으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네피도 300병상 병원에 입원을 하였다. 10월말 퇴원을 하여 경찰 이송 과정에서 탈주한 뒤 11월8일 샨주 Nyaung Shwe타운십에서 체포되었다.

조사 과정에서 2019년 5월 Pyinmana타운십과 Lewe타운십에서 보육원에서 3세 유아가 강간을 당한 사건에 대한 진상 조사를 요구하는 시위에 적극적인 참여 활동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때 피해자의 친척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지르며 지난 9월 소송이 진행되었다고 한다.

현재 피해자는 정신 건강상의 문제로 네피도 1,000병상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