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10월15일 만달레이지역 <United Amara Bank> Pyigyitagon타운십 지점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의 용의자가 자살을 하면서 남긴 혈서 유언으로 네티즌들의 공방이 뜨겁다.

2020년10월19일 미얀마 경찰청 보고에 따르면 용의자는 목을 매달아 자살하면서 노트에 혈서로 본인이 들은대로 했는데 돈은 못받았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한다.

미얀마 UAB강도, 의문의 혈서 유언 발견

미얀마 경찰청 Yezarni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볼 때 팔의 상처로 피를 많이 흘려 죽은 것인지 목을 매달아 자살을 한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는 의견도 나오면서 타살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었다.

범행을 한지 3일만에 자살을 하고 경찰 보고도 사망후 2일이 지나서 발표한 점과 혈서로 노트에 기록했다는 것도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용의자는 Aung Kyaw Tun이라는 남성이  지난 10월15일 저녁 총기로 은행 직원을 협박하여 2천만짯을 강탈하고 10월17일 만달레이지역 ChanMyaTarzi타운십 Aung Tharyar Ward에서 목을 매달아 숨진채로 발견이 되었다고 10월19일 발표가 되었다. 현재 만달레이지역 Aungpinle 경찰서는 남성의 사망 원인을 파악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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